경상북도는 기후 변화로 산불 발생이 늘고, 주민 피해도 커지면서 지자체의 책임을 강화하는 산불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. <br /> <br />산불 예방이나 대응 활동이 미흡하거나 반복적으로 산불이 발생하는 시군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제한하는 등 재정 조정을 강력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반대로 철저한 예방 활동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시군은 재정 특별조정교부금을 추가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또 인공지능과 드론 등을 활용해 감시체계를 구축하고, 현재 3단계인 지휘 체계를 2단계로 줄여 초동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개편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는 산불은 단순한 산림 피해를 넘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 재난이라면서 합리적인 재정 조정으로 책임 있는 산불 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14160238750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